我的翻譯第一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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翻譯真不是件容易的事啊, 我已經盡了最大的努力, 還是有點力不從心的感覺...
但是, 很想跟大家分享這篇文章
雖然我無論在韓文還是中文的理解/表逹能力有限, 還是希望大家能看懂志燮話裡的意思, 還有他那些新奇的想法^^
日翻韓文字來源: Youngso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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現實中的志燮是一個怎樣的人, 他的世界裡又有些什麼? 也許從以下的訪談內容裡, 會有某些了解
6月日本之旅, 同樣地行程緊密,繁忙的志燮. 即使是這樣, 也在間隙中抽出時間購物. 這次在日本買到的最喜愛的東西是? “頸鍊. 逛過多家店舖, 確實地在哪買的已經記不起來了. 下次來日本的時候, 還想去多買一些飾物..” 看來志燮對銀制的飾物特別喜愛, 那麼, 有好的店舖的話不妨介紹給他, 說不定他會很高與呢.
衣著時尚並有著自我風格的志燮. 目前為止, 設計過一些T-Shirt和飾物, 下次再設計點什麼的話, “雖然對多方面的設計感興趣, 但最想嘗試設計的是銀制飾物”
在前幾天的活動中獻唱一曲的志燮. 電視劇中故意地唱走調的他, 事實上卻是個非常能唱的人. 那麼, 會經常在人前唱歌嗎? 問到這個問題時志燮的回答是:”有點難為情吧, 事實上我真的不常唱歌.” 那麼, 最近聽過什麼喜歡的音樂? “朋友推薦給我的 Red Hot Chili Peppers 不錯, 韓國方面, 近期的新歌都有聽過.” Red Chili 這個"Rock"樂隊在日本其實也相當有知名度的.
在這次日本的訪問裡, 不只是對志燮保持的親切和藹的印象加分, 而且, 對於他嚴格的保持身體在最佳狀態, 也非常欣賞. 參考過全世界女性減肥的方法, 大致上是 ”一定要吃早餐, 做適量的運動, 均衡的飲食” 這麼說起來減肥也真是件痛苦的事呢, 這個時候無緣無故的想起要吃的東西是? “米飯, 紫菜… 非常間單是吧? (哈, 哈, 哈)” 太可愛了 想到的只是米飯加紫菜, 努力減肥中的志燮其實也很”痛苦”的對吧? ^^
在프라이빗 (是photodoc這個節目嗎?--.--///)裡, 看到你對攝影很有些心得, 那麼最喜歡拍攝哪類型的照片呢? “比較喜歡人像攝影, 但由於我身邊的人對拍照都非常抗拒, 近來我只有拍自己的臉 (笑) 攝影時的要點在那裡 “我觀察到的人物的個性特徵, 他的魅力能夠透過照片體現出來, 我正朝這個方向努力當中. “想是這麼想的, 但還沒能做到呢.(笑) “ 攝影師志燮的雛型浮現了, 他的作品早晚哪一天總會讓我們看到的.
‘對不起, 我愛妳” 中武赫為恩彩買了玫瑰花, 那麼志燮自己喜歡的花是什麼? 會送什麼花給女朋友? 是“卡薩布籣卡”. 花語是”宏大的愛”. 我喜歡百合花略帶甜味的香氣. 如能收到志燮送的這麼美麗的花, 會有多幸福 ^^
那麼, 對志燮來說, 女性什麼時候的行為讓你覺得有女性美 “當女性做到作為女性的適當的行為時… 女性也好, 男性也好, 當他做了與他的身份/本分配合的事, 就會覺得有魅力.” 這樣有感而發的話算是回答了?
一個人不做勉強的事時是最美麗的. 也許, 那句 ”做與自我身份配合的行為” 在這裡正好解釋了志燮的”做回自己的人最美麗” 的這句話吧?
那麼, 目前為止, 從他人那裡聽到的最令你高興的話是? “最近, 作為演員, 聽到人家說我”象個演員”的時候最高興了.
你覺得自己性格上的優點和缺點在那裡?
“不知道這算是優點還是缺點? 那就是, 我盡可能不說假話.”
有時候誠實是會造成誤會的, 個性直率也不全是好事呢.
不過, 志燮就喜歡如此.
[全文完]
韓文版
연재 「지섭의 주변 JiSub's World」 vol.4
실제의 지섭은 어떤 사람인가, 어떤 세계를 갖고 있는지, 그의 주변을 조금 들여다 보겠습니다!
구성, 글- 타카하시 나오코
6월의 일본 방문도, 이벤트하랴 취재하랴 바쁘게 보낸 지섭. 그런 중, 간신히 시간을 내서 쇼핑. 이번, 일본에서 산 것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목걸이입니다. 하라쥬쿠의 어디에선가 샀는데, 가게가 너무 많아서 , 확실히 기억하지 못합니다. 다음에, 일본에 올 때는, 액세서리를 더 사고 싶네요」라고. 특히, 실버의 액세서리를 좋아하는 것 같아서, 좋은 가게가 있으면 정보를 알려주면, 기뻐할지도 모릅니다.
패션에는 독자적인 조건(?)이 있는 지섭. 지금까지도 진즈나 T셔츠, 액세서리등을 디자인하고 있지만, 다음에 디자인한다면, 「여러가지 분야의 디자인에 관심이 있습니다만, 특히 실버 액세서리의 디자인을 해 보고 싶네요」. 역시, 실버다.
요전날의 이벤트에서 노래를 발표한 지섭. 드라마에서는 일부러 서투르게 노래하는 것 같고, 실은 매우 능숙하다. 그럼, 사람 앞에서 노래를 잘 부릅니까?라고 물으면, 「부끄럽습니다.나는 원래, 정말로 노래를 별로 부르지 않는 편입니다」. 그럼, 최근 마음에 들어 잘 듣는 음악은? 「친구가 추천해준 것인데, 레드•핫•칠리•페퍼즈입니다. 한국 음악은, 최근 것이라면 거의 듣고 있습니다」. 렛칠리는 일본에서도 인기가 높은 락 밴드. 꽤 센스가 좋은 선곡이다.
그런데, 이번 일본 방문 때도 한층 견실한 인상이 있던 지섭이지만, 자신의 몸 관리에는 엄격하다는 주위의 평판. 세상의 여성들의 참고까지, 그 방식의 다이어트법을. 「아침 식사는 반드시 하는 것, 적당한 운동을 하는 것, 밸런스를 잡힌 식사를 하는 것입니다」.그렇게는 말해도 다이어트는 괴로운 것. 그럴 때, 공연히 먹고 싶어지는 것은 「흰 밥과 김•••.너무 평범합니까(하 하 하)」. 어쩐지, 귀엽다. 밥과 김을 떠올리면서, 다이어트에 힘쓰는 지섭. 본인은 괴롭겠지.
프라이빗에서는, 사진에 감이 있다고. 어떤 사진을 찍는 게 마음에 쓰이는 것일까.「인물 사진을 찍는 것을 비교적 좋아합니다만, 주위의 사람이 사진에 찍히는 것을 매우 싫어하므로, 최근에는 제 얼굴만 찍고 있습니다 (웃음)」. 사진을 찍을 때 유의하고 있는 것을 물어보니, 「피사체가 가지고 있는, 그 사람 자신의 매력을 그대로 찍으려고 노력합니다. 물론, 생각한 것처럼 나 오지 않습니다만 (웃음)」이라고, 카메라맨•지섭의 얼굴을 슬쩍 내비친다. 언젠가 그가 찍은 사진을 보고 싶다.
「미안하다 사랑한다」에서는 무혁이 은채를 위해 장미꽃을 사는 씬이 있지만, 지섭자신이 좋아하는 꽃은? 연인에게 준다면 어떤 꽃? 그것은 「카사블랑카」다. 덧붙여서, 꽃말은 「웅대한 사랑」. 백합과로, 달콤한 향기가 나는 좋은 꽃. 이런 멋진 꽃을 지섭에게 받는다면, 얼마나 행복할까!
그럼, 지섭이 여성의 행동에 여성다움을 느끼는 것은 어느 때? 「어느 여성이 그 여성에게 어울리는 행동을 했을 때. 이해하기 어려운 대답일지도 모릅니다만, 여성이라도 남성이라도, 그 사람에게 맞은 행동이라고 느꼈을 때에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말에는 감탄하는 것은 결론(?).
사람은 무리를 하지 않는 것, 있는그대로의 모습이 제일 아름다운 것이다. 덧붙여서, 그가 좋아하는 말은 「자신답게 행동하자」. 지섭은 「자신다움, 그 사람다움」을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이다.
그런 지섭에게, 지금까지 사람들에게 들어서 기뻤던 말을 물으니,「최근, 배우로서 기뻤던 것은 「배우답다」라는 말이었습니다」.
자신의 성격의 장점과 단점은?
「장점일지도 모르고, 단점일지도 모릅니다만, 거짓말은 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그 때문에 때로는 오해받기도 합니다. 솔직한 것은, 좋은 면만 있는 것은 아닌 것 같네요」
그런 지섭이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