来源:mydaily
소지섭, "요즘 외로운 느낌 절실"
2006-11-10 11:05:55

[마이데일리 = 강은진 기자] 연기자 소지섭이 생일파티를 열여준 팬들에게 감사함을 표현했다.
演員蘇志燮向為他舉辦生日會的影迷們表達了謝意
7일 자신의 홈페이지에 ';고맙습니다';는 제목의 글을 올린 소지섭은 "날씨가 쌀쌀해서 그런지 마음이 웬지 쓸쓸했었습니다. 그런 제 마음을 따듯하게 해줘서 감사합니다"고 말했다.
蘇志燮本月7日在自己的官方網站 題為"感謝"的留言中寫道: "最近天氣陰冷的緣故, 心情也因為某些原因而感到孤寂. 謝謝你們給我的內心帶來溫暖."
지난 4일 스물아홉번째 생일을 맞은 소지섭을 위해 팬클럽 회원 1000여명은 5일 서울 성균관대 600주년 기념관에서 소지섭을 위한 생일파티를 열었다. 당시 소지섭이 직접 참석하지 않았음에도 불구, 팬들이 우상의 생일파티를 열어준 것.
本月4日正是蘇志燮的第二十九個生日, 為此, 影迷會的千余名會員11月5日齊集首爾成均大學600周年紀念館, 為他舉辦了生日會. 即使蘇志燮本人未能到場參加, 影迷們對偶像的熱愛不減.
이에 소지섭은 "요즘 외로운 느낌도 절실하고, 많이 그립습니다"며 빨리 팬들 앞에 서고픈 바람을 밝혔다.
蘇志燮為此留言道: "最近心情確實感到孤單, 非常渴望..." 表達了他想盡快興影迷們見面的心情.
한편 소지섭은 2005년 2월 28일 입대해 현재 공익근무요원으로 근무 중으로, 2007년 4월 제대할 예정이다.
另外, 蘇志燮於2005年2月28日入伍, 現在正以公益勸務要員的身份服兵役當中, 預計明年4月退役.

